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입사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이직..
안녕하세요, 패션 업계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의류 프로모션 회사에서 근무한 지 약 3개월 되었고, 샘플 및 생산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실무를 배우기 위해 입사했지만, 업무 강도와 환경이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이 강한 상황입니다. 원래 목표는 브랜드 생산 MD로 이직하는 것이었고, 최소 6개월 정도 경험을 쌓은 뒤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태로는 6개월까지 버티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아, 이직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 경우, 1. 조금 더 버티면서 6개월 이상 경력을 채우는 것이 나을지 2. 3~4개월 차부터 바로 이직 준비 및 지원을 시작하는 것이 괜찮을지 3. 프로모션 3개월 경력으로도 브랜드 생산 MD 이직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7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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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차부터 이직 준비·지원 병행이 현실적입니다. 6개월 채우면 좋지만 버티기 어려우면 효율이 떨어집니다. 프로모션 3개월도 샘플·원가·납기·협력사 관리 성과를 구체화하면 생산 MD 이직 가능합니다. 핵심은 “문제→조치→수치성과”로 정리해 빠르게 포지션 맞춰 지원하는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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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면 버티는 것보다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게 맞습니다. 6개월 채우는 것이 좋긴 하지만 몸과 멘탈이 무너지면 오히려 커리어 전체에 손해입니다. 3개월 경력이라도 생산 프로세스를 경험했다는 점은 충분히 의미가 있고, 특히 샘플과 생산 흐름을 이해한 것은 브랜드 생산 MD로 가는 데 직접적인 연결 포인트입니다. 다만 그대로는 경쟁력이 약하니 본인이 맡은 업무를 정리해서 생산 일정 관리,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 경험 중심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는 바로 퇴사보다 재직 상태에서 지원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합격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서류에서 왜 이렇게 빨리 나오려는지에 대한 납득 가능한 스토리는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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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은 버티는 것이 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다만 바로 퇴사는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병행 전략이 필요합니다. 3개월이면 이직 시도는 가능합니다. 생산 프로세스 이해 샘플 관리 협력사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잘 정리하면 MD 직무로 연결됩니다. 현실적으로는 3개월부터 지원 시작하고 합격 시 이동이 가장 좋습니다. 단 최소 4개월 이상은 채우는 것이 이력서상 안정적입니다. 핵심은 기간보다 무엇을 했는지입니다. 지금 경험을 생산 관리 관점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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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소기업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2월에 졸업한 24세 취준생입니다. 경험 차 가볍게 간 첫 면접에서 중소기업에 합격했습니다. 면접 전에는 입사할 생각 없었는데 막상 가보니 같이 일할 동료분들이 좋아 보이고 원하던 직무 방향과 적합해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대기업은 서류 심사 중이라서 미련이 남고, 취업하면 개발자 연봉이 3000에, 현재 수강중인 KDT를 미수료 상태로 중단해야 해서 너무 고민됩니다. 이직으로 대기업 간다 해도 대기업 출신 경력자들과 중소기업 출신으로 경쟁이 되나 싶기도 하고 시작 연봉이 너무 낮은 것도 마음에 걸립니다. 입사 후 월 1회 연차가 적치되기 때문에 단 하나의 회사만 골라서 인적성검사, 면접 참석한다 쳐도 현실적으로 직장과 병행하며 가능성 있는지, 그대로 중소기업에서 근무한다면 나중에 경력직/중고신입으로 대기업 이직을 노릴 때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는지, 이직 성공하면 유의미한 연봉 인상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Q. 커리어 진로에 대해 조언 구합니다
현재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29살 현재 2년 4개월차 엔지니어이며, 매우 소규모인 회사에서 Linux 기반 환경 운영 및 장애대응하는 인프라/HA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정처기, 오픽 IH 회사 업무 환경 자체는 나쁘지 않고, 업무 숙련도가 올라가면서 개인 시간도 어느 정도 확보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급여가 낮은 편이고, 개인적으로 물경력이라 생각되어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려하는 방안이 1. 중고신입으로 사기업 이직 → 자소서/경력 포장해서 대기업 공채 또는 더 큰 회사 도전 2. 회사 다니면서 공기업 준비 → 전산직 목표로 필기 준비 후 전환 고민되는 포인트 현재 경력이나 나이가 대기업 기준에서 애매한 포지션인지 자격증이나 스펙적으로 부족한 편인지 이직은 또 처음이다 보니 현직자 분들의 조업 부탁드립니다.
Q. 금융관련 인사이트
안녕하세요! 금융관련 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금융공기업 / 시중은행을 타겟으로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금융 쪽 관련 경험이 전무하고, 관심을 가진 지도 오래되지 않아서 인사이트가 많이 부족합니다..ㅠㅠ 아예 없습니다 ㅠㅠ 이를 기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향이 무엇일까 궁긍합니다... 논술 필기시험 / 면접 등 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역량이다보니 반드시 기르고 싶은데 좋은 방법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제뉴스 스크랩도 당연히 할 생각인데, 이외에 추천하시는 방법과 뉴스 스크랩을 하는 방법 등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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